하찮은 블로그

2019. 7. 6.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틸레만스, 세바요스, 롱스태프, 허드슨-오도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레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후반기 팀에서 임대로 뛰었던 모나코의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하기 위해 클럽 최고 이적료 기록을 깰 것이다. (레스터 머큐리)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스)


리버풀도 원래 계획을 재검토 한 뒤 세바요스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의 미드필더 션 롱스태프 영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의 윙어 칼럼 허드슨-오도이는 클럽과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골닷컴)


맨유와 파리 생제르맹 모두 아약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익스프레스)


아스널은 다음주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루카스 바스케스를 3,100만 파운드(약 456억원)에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아스)


본머스의 스트라이커 칼럼 윌슨은 웨스트햄의 올 여름 영입대상 중 한 명이다. (90Min)


웨스트햄은 발렌시아가 노리고 있는 셀타 비고의 스트라이커 막시 고메즈를 영입하기 위해 뒤늦게 나섰다. (이브닝 스탠다드)


릴의 회장은 공격수 니콜라스 페페가 리버풀과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으며, 다른 클럽도 페페 영입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RMC)


조세 무리뉴 전 맨유, 첼시 감독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감독 제의를 거절했다. (가디언)


맨유는 디나모 자그레브의 미드필더 다니 올모를 놓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올모의 에이전트와 합의를 했기 때문이다. (무초 데포르테)


토트넘은 로마의 미드필더 니콜로 자니올로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스포츠 렌즈)


버밍엄 시티는 스토크 시티의 스트라이커 사이도 베라히노에게 입단 테스트를 제의할 준비가 되어있다. (선)


블랙번 로버스는 뉴캐슬의 골키퍼 칼 달로우를 노리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갈라타사라이는 왓포드의 스트라이커 스테파노 오카카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왓포드 옵저버)


과거 사우샘프턴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피터 쉴튼은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와 알렉스 맥카시가 다른 팀을 찾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 에코)


크리스털 팰리스는 과거 찰턴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스티븐 헨더슨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사우스 런던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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