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7. 11.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말콤, 솔샤르, 매과이어, 마타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아스널은 바르셀로나의 말콤을 원하고 있다. 에버턴은 이미 말콤을 영입하기 위해 3,150만 파운드(약 464억원)를 제시했다. (선)


전 리버풀 스트라이커 딘 사운더스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서 다음 시즌을 버티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한다. (토크 스포츠)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레스터 시티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를 7,500만 파운드(약 1,105억원)에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메일)


맨유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는 클럽과 재계약을 맺기 위해 상하이 상강의 주급 55만 파운드(약 8억 1,000만원)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90Min)


마타는 클럽과 재계약을 맺은 이유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큰 3~4팀 중 한 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MUTV)


에버턴은 19세 스트라이커 모이스 킨을 영입하기 위해 3,000만 유로(약 398억원)를 제시했지만 유벤투스는 거절했다. (스포츠 위트니스)


뉴캐슬은 샘 앨러다이스 전 감독에게 팀에 깜짝 복귀할 기회를 제의했지만, 앨러다이스 감독은 거절했다. (메일)


로마가 토트넘의 수비수 토비 알더베이럴트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알더베이럴트의 바이아웃 조항은 7월 26일까지 유효하다. (스카이 스포츠)


에버턴은 릴의 공격수 니콜라스 페페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나타냈다. 페페를 영입하려면 에버턴 최고 이적료인 5,850만 파운드(약 862억원)가 들 것이다. (텔레그래프)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마리오 레미나는 다음 시즌에 팀에서 뛰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맨유와 아스널, 레스터가 레미나를 원하고 있다. (데일리 에코)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 (미러)


아스날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윙어 윌프레드 자하를 영입하기 위해 수비수 칼럼 챔버스와 칼 젠킨슨 또는 미드필더 모하메드 엘네니를 계약에 포함시킬 준비가 되어있다. 아스널은 자하 영입을 위해 이미 4,000만 파운드(약 589억원)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었다. (미러)


맨시티는 미드필더 파비안 델프가 이적설이 돌고 있지만 올 여름 그를 지키려 하고 있다. (메트로)


브렌트포드의 잉글랜드 U-21 센터백 에즈리 콘사는 아스톤 빌라 이적에 앞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선)


울버햄튼과 웨스트햄 등 여러 클럽들이 리가 MX의 클럽 아메리카에서 뛰고 있는 21세 수비수 에드손 알바레즈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아스톤 빌라와 브라이튼, 본머스, 울버햄튼은 모두 지난 시즌 더비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리버풀의 윙어 해리 윌슨과 영입설이 났다. (버밍엄 메일)


웨스트 브로미치는 수비수 아메드 헤가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로 이적할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버밍엄 메일)


첼시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복귀가 첼시의 정체성을 재발견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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