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7. 14.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쿠티뉴, 허드슨-오도이, 포그바, 매과이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기회를 거절할 것이다. 리버풀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으로 향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태이다. (익스프레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의 에이전트에게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고 단언했지만, 에이전트는 바르셀로나와 가까운 대리인이 다른 클럽들에게 이적를 제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카이 스포츠)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의 공격수 칼럼 허드슨-오도이 영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주 새롭게 4,500만 파운드(약 665억원)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메일)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이적시장이 닫히는 8월 8일 이후에 미드필더 폴 포그바에 대해 제의한다면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다. (미러)


맨유와 이적설이 난 레스터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클럽 측에 팀을 떠나고 싶다고 전했다. (메일)


매과이어는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가 제시한 7,000만 파운드(약 1,034억원)를 거절하면서 영입을 포기하게 만들려던 레스터를 비판했다. (선)


토트넘의 플레이메이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결국 구단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팀에 에릭센 역할을 맡을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가디언)


리버풀은 CSKA 모스크바의 스트라이커 표도르 샤로프를 2,000만 파운드(약 296억원)에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아스널과 맨시티, 토트넘, 첼시, 맨유도 샤로프를 주시하고 있다. (미러)


토트넘은 여전히 레알 베티스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베티스는 리옹의 미드필더 나빌 페키르를 영입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풋볼 런던)


아스널은 지난 6월 1,500만 파운드(약 222억원)를 제시했다 거절당했던 셀틱의 수비수 키어런 티어니를 영입하기 위해 두번째로 2,500만 파운드(약 369억원)를 제의했다. (메일)


아스널은 로마의 20세 미드필더 니콜로 자니올로를 영입하기 의해 토트넘, 유벤투스와 경쟁할 것이다. (칼치오 메르카토)


세네갈 축구협회의 사에 세크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수 사디오 마네를 영입하기 위해 제의했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접촉이 없었다고 한다. (리버풀 에코)


나폴리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유와 이적설이 난 수비수 엘세이드 히사이 이적에 대해 진전된 협상을 하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레프트백 안토니 로빈슨은 에버턴을 떠나기 직전이다. 로빈슨은 위건 이적을 마무리짓고 있다. (리버풀 에코)


디나모 자그레브의 미드필더 다니 올모는 맨유와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파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는 성경 구절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포함한 비디오를 올리면서 바르셀로나행 루머를 부추겼다. (골닷컴)


에버턴의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는 PSG 루머에 대해 알고 있지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위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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