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7. 15.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매과이어, 사네, 알베스, 에베르통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스터 시티와 8,000만 파운드(약 1,182억원)에 달하는 계약에 합의했으며, 해리 매과이어는 역대 가장 비싼 수비수가 될 것이다. 맨유는 월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887억원)를 지불하고 추가 조건에 따라 2,000만 파운드(약 296억원)를 더 내게 될 것이다. (선)


레스터 시티는 매과이어의 대체자로 브라이튼의 루이스 덩크를 4,500만 파운드(약 665억원)에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선)


셀틱은 아스널이 가장 최근 레프트백 키어런 티어니를 영입하기 위해 약 2,500만 파운드(약 369억원)를 제의했지만 거절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는 바이에른 뮌헨이 정식으로 제의한다면 르로이 사네가 거절할 것이라 생각한다. (데일리 미러)


맨시티에 이어 토트넘과 아스널이 풀백 다니 알베스를 영입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알베스는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면서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데일리 메일)


바르셀로나의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은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과 3월에 이미 이적에 합의했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장은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고 전했다. (골닷컴)


아스널이 노리고 있는 그레미우의 23세 공격수 에베르통은 이적 제의를 받았지만 어느 클럽인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미러)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앤드류 로버트슨의 백업을 찾는 일에 대해 클럽이 여러 선택지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SPN)


전 뉴캐슬 윙어 크리스 와들은 셰필드 웬즈데이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뉴캐슬을 맡게 된다면 그의 21년 지도자 경력에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뉴캐슬 크로니클)


리버풀의 미드필더 허비 케인은 이번주 임대 이적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브렌트포드와 찰턴, 헐 시티가 지난 시즌 돈캐스터에서 뛰었던 케인을 원하고 있다.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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