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7. 21.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캐롤, 얀센, 살리바, 로즈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의 영입을 고려 중이다. 캐롤은 지난 6월 웨스트햄에서 방출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선)


토트넘의 스트라이커 빈센트 얀센은 다음주 초 몬테레이로의 이적을 마무리지을 것이다. (풋볼 런던)


아스널은 유벤투스의 19세 공격수 모이스 킨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메일)


왓포드는 21세 공격수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에 대해 렌과 협상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아스톤 빌라는 초기 이적료 875만 파운드(약 129억원)에 카심파사의 24세 공격수 트레제게 영입을 마무리지을 것이다. (선데이 텔레그래프)


크리스털 팰리스는 라이트백 나다니엘 클라인의 이적 가능성을 놓고 리버풀과 협상을 가졌다. 팰리스는 지난 6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아론 완-비사카의 대체자로 클라인을 원하고 있다. (메일)


생테티엔의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는 2,800만 파운드(약 413억원)에 아스널로 이적하기 전에 화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선데이 미러)


토트넘은 올 여름 레알 베티스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를 영입하고 싶다면 6,700만 파운드(약 988억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이브닝 스탠다드)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와 새 6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골키퍼가 될 것이다. (선데이 텔레그래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아스톤 빌라는 모두 브렌트포드의 스트라이커 니엘 무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무페는 올 여름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주요 영입 대상 중 한명이다. (선)


셀틱의 수비수 키어런 티어니는 아스널과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풋볼 인사이더)


뉴캐슬은 번리의 윙어 드와이트 맥닐을 1,500만 파운드(약 221억원)에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선)


토트넘은 바르셀로나 측에 레프트백 대니 로즈의 이적을 제의했다. (스포르트)


하지만 유벤투스가 경험 많은 로즈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선데이 미러)


웨스트햄은 뉴욕 레드불스의 센터백 애런 롱을 영입하기 위해 제의했다. 롱은 400만 파운드(약 59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갖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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