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8. 14.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네이마르, 포그바, 산체스, 맨시티

작성일 작성자 GuPangE

파리 생제르맹과 바르셀로나의 관계자들은 공격수 네이마르의 이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만났다. 하지만 3시간 동안의 논의에도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르 파리지앵)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9,300만 파운드(약 1,374억원)에 필리페 쿠티뉴와 이반 라키티치를 더해 PSG에 제의할 준비가 되어있다. (ESPN)


PSG는 바르사 측에 9,300만 파운드(약 1,374억원)에 쿠티뉴와 라키티치 그리고 라이트백 넬손 세메도를 더하면 네이마르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완전 영입하기 전에 올 여름 그를 데려오기 위해 임대 계약을 맺을 방법을 찾고 있다. (인디펜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미드필더 폴 포그바에 대한 어떤 제의도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텔레그래프)


맨유는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가 로마로 임대를 떠난다면 그의 급여 중 일부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선)


산체스는 부상 복귀 후 첫 훈련에서 맨유의 17세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에게 반칙을 당한 뒤 그와 충돌했다고 한다. (선)


수비수 토비 알더베이럴트는 토트넘과의 마지막 남은 계약기간 1년을 채우고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미러)


수비수 데얀 로브렌은 리버풀이 로마와 이적 협상을 시작하면서 UEFA 슈퍼컵을 위한 훈련에 불참했다. (텔레그래프)


뉴캐슬은 맨유의 관심을 받은 미드필더 션 롱스태프와 재계약 협상 중이다. (타임스)


플라멩구 관계자들은 마르세유의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와 2년 계약을 맺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유럽으로 향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미국 MLS의 DC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입단을 제의한 클럽들 중 하나이다. (ESPN)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처럼 영입금지 징계를 받는 일은 피했다. 맨시티가 유소년 영입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미러)


전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 아딜 라미는 마르세유에서 방출되었다. TV쇼 포트 보야르 출연을 위해 훈련에 불참했기 때문이다. (르 파리지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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