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8. 18.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산체스, 쿠티뉴, 외질, 발로텔리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는 구단이 56만 파운드(약 8억 2,000만원)의 주급 중 상당 부분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마로의 이적을 거절했다. (미러)


하지만 산체스는 맨유가 인터 밀란과의 협상을 허락하면서 여전히 세리에 A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으며, 급여도 삭감할 용의가 있다. (메일)


리버풀은 전 플레이메이커 필리페 쿠티뉴가 바르셀로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난다면 1,800만 파운드(약 265억원)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메일)


에버턴은 윙어 프랭크 리베리에게 입단을 제의했다. 리베리는 12년간 함께했던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90Min)


한편, 미드필더 헤나투 산체스는 출장시간 부족때문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한다. (스포르트1)


그리고 에버턴의 윙어 야닉 볼라시에는 이적을 노리고 있다. 베식타슈와 트라브존스포르가 관심을 갖고 있다. (선)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은 DC 유나이티드가 이적을 설득할 수 있다면 여전히 아스널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스타)


풀백 안드레아 콘티가 유럽 이적시장 마감 전에 AC밀란을 떠난다면, 토트넘의 라이트백 세르주 오리에가 밀란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에서 뛰었던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는 브레시아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가제타)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네이마르가 렌과 경기할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그가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해서가 아니라 부상때문이라고 한다. (아스)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케빈-프린스 보아텡은 왜 자신의 선수 시절 초반에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유에서 자신을 영입하지 않았는지 밝혔다. (골닷컴)


그리고 맨유가 새로 영입한 한니발 메브리는 구단의 전설적인 번호인 7번 유니폼을 입길 원하고 있다. 모나코에서 이적한 메브리는 내년 1월에 17세가 될 때까지 프로 계약을 맺을 수 없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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