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8.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데 헤아, 슈크리니아르, 치치리토, 네이마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유벤투스는 내년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와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맨유는 이미 대체자를 검토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맨유는 전 골키퍼 에드윈 판 데 사르를 풋볼 디렉터로 팀에 복귀시키는데 근접했다. (미러)


첼시는 축구 에이전트들에게 1월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러)


맨체스터 시티는 내년 1월 인터 밀란의 센터백 밀란 슈크리니아르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 나설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비진 부상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익스프레스)


해리 매과이어가 8,000만 파운드(약 1,175억원)에 맨유로 이적하면서 버질 반 다이크도 리버풀과 6년 재계약을 맺는데 합의했다. (미러)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주에 세비야가 제의하지 않았다면 웨스트햄에서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잔류했을 것이다. (풋볼 런던)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는 공격수 네이마르가 여전히 바르사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러)


토트넘의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는 런던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위해 영어 수업을 듣고 있다. (풋볼 런던)


로마의 공격수 에딘 제코는 이번 시즌 아스널에서 임대로 이적한 미드필더 헨리크 미키타리안과의 호흡을 기대하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후안 콰드라도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체제에서 출장 시간이 제한되면서 유벤투스와의 계약 협상을 보류할 것이다. (골닷컴)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는 아스널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나기 전 레알 마드리드 측에 자신을 이적시키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었다고 한다. (미러)


공격수 에디 은케티아는 나중에 아스널 1군에 들어갈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임대를 선택했다고 한다. (메일)


세비야의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나초 페르난데스 영입을 원했었다고 한다. (마르카)


나폴리는 파비안 루이스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떨쳐내기 위해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다. 나폴리는 이미 여름에 레알로부터 4,070만 파운드(약 598억원)의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풋볼 이탈리아)


전 리옹 여자축구팀 감독인 레이날드 페드로스는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 감독직을 고려하고 있다. (르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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