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9.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메시, 에메르송, 로호, 포그바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은퇴할 때까지 팀에서 활약하도록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미러)


첼시는 레프트백 에메르송 팔미에리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유벤투스를 맡고 있는 마우리치오 사리 전 감독이 그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벤피카의 20세 미드필더 플로렌티노 루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다. (스타)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대신 맨유에 잔류한 것은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3억원)에 달하는 스폰서십때문이다. (선)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는 리버풀과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9,000만원)를 받는 재계약을 제의받을 것이라는 얘기에 당황하고 있다. (리버풀 에코)


라치오의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는 맨유와 파리 생제르맹,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을 맺는데 근접했다. (데일리 메일)


클로드 퓌엘 전 레스터 시티 감독은 공석인 스포르팅 리스본 감독을 맡을 후보에 올라있다. (르퀴프)


맨유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는 내년 1월 아스톤 빌라 이적을 추진할 것이다. 로호는 여름에 팀을 떠나는데 실패했었다. (버밍엄 라이브)


이번 여름 아스널에서 스페인 2부리그 우에스카로 이적한 켈레치 은와칼리는 언젠가 아스널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풋볼 런던)


레프트백 대니 로즈는 이번 여름 풀럼에서 라이언 세세뇽이 이적해오고 다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토트넘에 남아 주전 경쟁을 하고 싶어한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는 2020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약스의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비크에게 다시 관심을 가질 것이다. (데일리 메일)


리즈 유나이티드는 프리시즌 아스톤 빌라와 번리의 관심을 받았던 23세 미드필더 칼빈 필립스와 5년 연장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 (텔레그래프)


풀백 마테오 다르미안은 맨유에서 4시즌을 보낸 후 파르마로 이적한 뒤 맨유로 이적한 일에 대해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풋볼 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는 현재 은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러)


알바니아의 에디 라마 총리는 프랑스의 엠마누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와 알바니아의 유로 2020 예선에서 알바니아 대신 다른 나라의 국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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