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11.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아탈, 루이스, 슈크리니아르, 가야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첼시는 2020년이 오기 전에 선수영입 금지 징계가 감면된다면 내년 1월 3,500만 파운드(약 514억원)로 평가받는 니스의 풀백 유세프 아탈을 영입하기 위해 시도할 것이다.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피카의 미드필더 플로렌티노 루이스를 관찰하고 있다. 하지만 그를 영입하려면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레알 베티스의 플레이메이커 나빌 페키르는 지난 2018년 5,300만 파운드(약 779억원)에 리버풀로 이적하려다 무산된 일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했기 때문이라는 주장들을 부인했다. (토크 스포츠)


맨시티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인터 밀란의 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를 영입하는데 실패했지만, 내년 1월 다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과거 맨유에서 뛰었으며 현재 로마에 임대 중인 아스널 미드필더 헨리크 미키타리안은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생활이 축구를 싫어지게 만들었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시티는 바이에른 뮌헨이 공격수 르로이 사네를 영입할 기회를 또다시 잡기 전에 그와 재계약을 맺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스탠다드)


첼시는 내년 여름 선수영입 금지 징계가 끝나면 발렌시아의 레프트백 호세 가야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토크 스포츠)


전 아스널 수비수 페어 메르테사커는 아르센 벵거 감독 재임 말기에 아스널 선수들이 벵거 감독의 믿음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스탠다드)


미드필더 루카스 피아존은 첼시를 완전이적으로 떠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매년 임대를 떠나는데 진저리가 났기 때문이다. (골닷컴)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아스널 감독 중 가장 큰 후회 중 하나는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 영입을 놓친 일이라고 말했다. (beIN 스포츠)


크리스털 팰리스 아카데미의 숀 데리 감독은 잉글랜드 리그2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를 4년간 이끈 경험이 어떻게 수비수 아론 완-비사카를 맨유로 이끌게 했는지 밝혔다. (스탠다드)


경찰은 오는 9월 24일 열릴 예정인 카라바오 컵 3라운드 포츠머스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에 충돌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FIFA 규정을 무시하길 원하고 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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