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12.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포그바, 데 브라위너, 산초

작성일 작성자 GuPangE

토트넘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유벤투스의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있다. (익스프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파리 생제르맹과 주급 42만 9,000 파운드(약 6억 3,000만원)에 합의했지만 무산됐다.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는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의 이적에 대한 합의를 했으며, 만약 캉테에 대해 어떤 제의를 받으면 레알 측에 알려줄 것이다. (익스프레스)


토트넘이 노리고 있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적이 가능할 수도 있다. 스포르팅 리스본은 그를 6,200만 파운드(약 915억원)에 이적시킬 용의가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면 옛 팀동료 빈센트 콤파니가 이끌고 있는 안더레흐트에 입단하고 싶어한다. (스카이 스포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은 윙어 제이든 산초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가기 전 맨시티에 있을 당시 그를 영입하려고 시도했었다고 밝혔다. (익스프레스)


첼시의 윙백 빅터 모제스는 페네르바체가 완전이적 옵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이적하는데 매우 부정적이다. (스타)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미드필더를 영입하도록 허락할 가능성이 있다. 보드진은 시즌 중반 전력 강화를 위해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전 잉글랜드 대표팀 윙어 트레버 싱클레어는 맨시티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현재 경기력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만큼 좋다고 말했다. (토크 스포츠)


스털링은 리오넬 메시, 폴 포그바와 함께 펩시 광고를 촬영하면서 축구선수 중 상업적 수입이 최상위로 올라갈 것이다. (텔레그래프)


공격수 이나키 윌리엄스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재계약을 맺기 전 맨유와 접촉했었다고 밝혔다. (인디펜던트)


크리스털 팰리스의 로이 호지슨 감독은 팰리스 팬들에게 이번 시즌이 '조금 고통스럽고 머리가 아플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탠다드)


맨시티에 대한 UE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룰 위반 건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결론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 (타임스)


에버턴은 여름에 18세 공격형 미드필더 앤서니 고든에 대한 도르트문트의 제의를 거절했다. 고든은 잉글랜드 U-19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풋볼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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