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13. 추석의 해외축구 가십 - 매디슨, 과르디올라, 파비안 루이스, 캉테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년 여름 영입을 염두에 두고 레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을 지켜보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전 잉글랜드 대표팀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았다면 모든 경기에서 승리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은 모두 나폴리의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데일리 메일)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첼시의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를 원하고 있다. (애슬레틱)


로베르토 디 마테오 전 첼시 감독은 전 첼시 주장인 존 테리가 언젠가 첼시의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지지했다. (버밍엄 메일)


윌리안은 프랑크 램파드 신임 감독이 어려운 상황에서 팀을 맡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탠다드)


맨유는 수비수 빅토르 린델로프의 현 주급의 두 배인 약 15만 파운드(약 2억 2,000만원)에 달하는 주급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다. (선)


잉글랜드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제이미 바디가 지난 해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표팀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타임스)


전 아스널 수비수 페어 메르테사커는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이 다른 아스널 선수들이 갖고 있지 않은 재능들을 맞고 있으며, 아스널을 위해 나서서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토크 스포츠)


토트넘의 라이트백 세르주 오리에는 올 여름 팀을 떠나고 싶었다고 밝혔다. (풋볼 런던)


현재 스포르팅 리스본에 임대 중인 에버턴의 윙어 야닉 볼라시에는 내년 여름 리스본으로 완전이적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마이크 애슐리 구단주는 자신이 무언극의 악역으로 묘사되었었다며, 자신이 이전에 팀 선발을 해왔다는 설에 대해 웃어넘겼다고 말했다. (뉴캐슬 크로니클)


맨유는 레딩의 16세 골키퍼 코니아 보이스-클라크를 관찰하고 있다. (미러)


크리스털 팰리스의 15세 미드필더 조던 레이몬드는 잉글랜드 U-17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뒤 발렌시아와 벤피카의 깜짝 영입대상이 되었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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