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14.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음바페, 할러, 베르통언, 에릭센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네이마르 영입에 실패한 뒤 그의 팀동료인 20세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에게로 관심을 돌릴 수도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웨스트햄은 이번 여름 구단 최고 이적료인 4,500만 파운드(약 664억원)에 25세 스트라이커 세바스티앙 할러를 프랑크푸르트에서 영입하면서 바이에른 뮌헨을 제쳤다고 한다. (메일)


왓포드는 수비 문제를 보완하지 못하고 여름에 영입한 여러 선수들을 활용하는데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하비 가르시아 감독을 경질했다. (스카이 스포츠)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는 맨유와 계약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가 대체 가능한 선수이며, 다른 골키퍼가 그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전했다. (마르카)


이번 시즌 후 현 계약이 만료되는 토트넘의 수비수 얀 베르통언은 재계약을 맺고 싶어한다. (풋볼 인사이더)


토트넘은 또한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울 잔류시키기 위해 주급 23만 파운드(약 3억 4,000만원)의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메일)


사우샘프턴은 안더레흐트의 18세 미드필더 야리 브르스하른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카디프 시티의 수비수 솔 밤바는 내년 닐 워녹 감독이 물러나면 후임으로 팀을 맡을 후보에 올라있다.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 포스트)


사우샘프턴의 랄프 하센휘틀은 미드필더 에밀 호이비에르와 재계약을 맺길 희망하고 있다. 호이비에르의 현 계약은 이번 시즌 뒤 만료된다. (데일리 에코)


맨체스터 시티와 맨유는 모두 벤피카의 미드필더 플로렌티노 루이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미러)


마르셀리노 전 발렌시아 감독은 이번주 초 발렌시아에서 경질된 것은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했기 때문이 거의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ESPN)


크리스털 팰리스의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가 현재 매니지먼트사인 USM을 떠나겠다고 알리면서 미노 라이올라 등 여러 에이전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일)


발렌시아와 벤피카는 아직 크리스털 팰리스와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15세 미드필더 제이든 레이몬드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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