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9. 28.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포그바, 네이마르, 무리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년 1월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에 나설지 고민하고 있다. 토트넘도 이번 시즌 후 자유계약으로 에릭센을 잃지 않으려 한다. (골닷컴)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재계약을 위해 맨유 측에 주급 60만 파운드(약 8억 9,000만원)를 요구했다. 포그바는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알고 있다. (투토 스포르트)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네이마르와 바르셀로나는 법정 다툼을 피하기 위한 합의에 실패하면서 로열티 지급에 대한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네이마르와 바르셀로나 변호단은 오는 10월 21일 2차 재판을 가질 것이다. (ESPN)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가 자신을 재영입하기로 약속한다면 소송을 취하할 용의가 있다. (카데나 세르)


조세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맨유에서 경질된 이후, 모나코와 릴, 볼프스부르크, 샬케 그리고 AC밀란의 제의를 거절하고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길 원하고 있다. (골닷컴)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자신의 영입 대상을 찾기 위해 개인 스카우트를 고용했다. (선)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든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가디언)


유벤투스의 스트라이커 곤살로 이과인은 2021년 현 계약이 끝나면 처음 선수생활을 시작했던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갈 수 있다는 힌트를 남겼다. (폭스 스포츠 라디오 아르헨티나)


바이에른 뮌헨의 울리 회네스 회장은 1월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르로이 사네에게 다시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 스포츠)


뉴캐슬의 미드필더 션 롱스태프는 이번 여름 맨유의 관심을 받아 기뻤지만 어떤 계약이든 구단들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타임스)


사우샘프턴과 맨시티는 하츠의 17세 수비수 아론 힉키를 관찰하고 있다. (데일리 레코드)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이번 시즌 점유율을 높히며 팀 스타일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


아스톤 빌라는 스트라이커 조나단 코지아에 대해 카타르 알 가라파로부터 700만 파운드(약 103억원)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풋볼 인사이더)


니스의 공격수 라미네 디아비는 팀 동료 카스퍼 돌베리의 7만 유로(약 9,200만원) 상당의 시계를 훔쳤다는 혐의를 인정했다.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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