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10. 13.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데포, 페르난지뉴, 맨유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바이에른 뮌헨은 1월에 토트넘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을 추진하며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 (미러)


레인저스의 스티븐 제라드 감독은 임대 중인 스트라이커 저메인 데포에게 다음 시즌 플레잉 코치직을 맡길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 레코드)


이번 시즌 후 계약이 만료되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페르난지뉴는 새 1년 계약을 고려 중이다. (선)


필 파킨슨 전 볼턴 감독은 선덜랜드의 새 사령탑을 맡을 유력한 후보이다.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구단이 선수 영입을 위해 한 스페인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길 원하고 있다. (메일)


맨유는 다음 두 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4,476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과거 맨유의 주장을 지낸 브라이언 롭슨은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와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같은 대형 선수들의 대체자를 영입하지 않고 이적시킨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스타)


멜 모리스는 더비를 매각하는데 6,000만 파운드(약 895억원)를 고집하고 있다. 그는 이미 한 미국 컨소시엄으로부터 5,000만 파운드의 제의를 받았다. (선)


뉴캐슬은 QPR의 미드필더 라이언 매닝을 주시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웨스트햄의 골키퍼 우카시 파비안스키는 엉덩이 수술을 받고 3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울버햄튼은 갈라타사라이의 수비수 크리스티안 루인다마 영입설이 나고 있다. 루인다마는 아스톤 빌라와 이적설이 나기도 했었다. (버밍엄 메일)


뉴캐슬은 1월 이적시장에서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지원할 계획이며, 영입 계획은 이미 진행 중이다. (뉴캐슬 크로니클)


현재 아약스의 CEO인 전 맨유 골키퍼 에드윈 판 데 사르는 맨유에서도 아약스에서와 같은 역할을 맡는다면 언젠가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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