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11. 24.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솔샤르, 자니올로, 패럿, 기성용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1월에 자신의 주요 영입 대상 중 "아마" 아무도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대신 선수 임대를 위해 눈을 돌릴 것이라 생각한다. (텔레그래프)


맨유와 파리 생제르맹은 로마의 미드필더 니콜로 자니올로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유로(약 781억원)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 (일 메사게로)


과거 에버턴을 지휘했던 벨기에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된 뒤 토트넘을 맡길 원했었다. (데일리 스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토트넘의 17세 스트라이커 트로이 패럿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바이에른 뮌헨도 패럿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익스프레스)


크리스털 팰리스는 앞으로 몇 주 안에 1억 2,500만 파운드(약 1,897억원)에 구단 매각을 마무리 지을 것이다. (선)


팰리스는 19세 스트라이커 리안 브루스터를 임대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했다. (풋볼 인사이더)


AC 밀란은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재영입하고 싶어한다. LA 갤럭시를 떠나 현재 소속팀이 없는 즐라탄은 2010/2011시즌 밀란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유는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8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맺은 계약의 일부로 내년 여름 유벤투스로부터 85만 파운드(약 13억원)를 받게 될 것이다. (선)


아스널은 플라멩구의 17세 공격형 미드필더 헤이니에르 제주스를 영입하기 위해 인터 밀란과 경쟁하고 있다. (선)


갈라타사라이는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를 노리고 있다. 발로텔리는 지난 여름 브레시아에 입단했다. (칼치오 메르카토)


뉴캐슬은 1월에 대한민국 미드필더 기성용을 이적시킬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헐 시티의 미드필더 재러드 보엔을 영입하고 싶어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 용의가 있다. (데일리 스타)


아스톤 빌라는 여전히 1월에 브랜트포드의 윙어 사이드 벤라마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하지만 빌라의 딘 스미스 감독은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와 존 맥긴을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리즈는 번리의 스트라이커 마테이 비드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