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7.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메리, 오바메양, 산초,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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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7.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메리, 오바메양, 산초, 사네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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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은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아스널을 지휘할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메일)


아스널 스태프는 에메리 감독이 경질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는 지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골닷컴)


아스널의 에메리 감독은 프랑크푸르트와 일요일 노리치 시티를 이기지 못한다면 경질될 것이다. (익스프레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영입하기 위해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미러)


바르셀로나는 오바메양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고 있다.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자신들이 여전히 내년에 도르트문트의 19세 공격수 제이든 산초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텔레그래프)


한편, 에버턴은 차기 감독으로 데이비드 모예스를 선임하기 위해 웨스트햄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미러)


맨유의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은 구단과 조세 무리뉴 전 감독 사이에 한두 선수에 대한 의견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미러)


공격수 라힘 스털링은 팀 내 최고 주급을 받는 케빈 데 브라위너가 받는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3,000만원) 이상에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시티의 윙어 르로이 사네의 에이전트는 바이에른 뮌헨 측과 만났다. 하지만 바이에른은 사네를 영입하기 위해 내년 여름까지 기다릴 것이다. (골닷컴)


맨유와 토트넘 그리고 리버풀 등 여러 클럽들이 피터보로의 17세 스트라이커 리키-제이드 존스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메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 선임 옵션이 아니라고 한다. 바이에른은 한시 플릭 감독대행이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팀을 이끌도록 허락할 것이다. (골닷컴)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토트넘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나 나폴리의 파비안 루이스 영입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 영입을 원하고 있다. (미러)


레알은 최근 몇 주 동안 출전 기회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19세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 (마르카)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제시 마쉬 감독은 적어도 이번 시즌까지는 19세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를 지키길 바라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하지만 맨유는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홀란드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타임스)


홀란드를 영입하기 위한 첫 제의는 약 6,000만 파운드(약 907억원)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최종 이적료는 8,500만 파운드(약 1,284억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선)


리버풀 U-23의 닐 크리츨리 감독이 위르겐 클롭 감독이 클럽 월드컵 참가를 위해 카타르로 가 있는 동안 아스톤 빌라와의 카라바오 컵 8강전 경기를 지휘할 것이다. (타임스)


토트넘은 샬케의 골키퍼 알렉산더 누벨을 노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크 스포츠)


아스톤 빌라의 크리스티안 퍼슬로우 CEO는 구단이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 이적에 대해 압박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메일)


아스널은 1월에 노팅엄 포레스트의 수비수 조 워롤을 영입하려 한다. (풋볼 인사이더)


맨유는 수비수 티모시 포수-멘사의 1년 계약 연장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다. (선)

중국 가전 회사인 하이얼은 맨유와 연 7,000만 파운드(약 1,058억원)에 유니폼 스폰서가 되기로 합의했다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미러)


레인저스는 레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트라이커 알프레도 모렐로스의 1월 이적을 부인하고 있다. (스타)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리버풀에게 패한 뒤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에게 메신저로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자신이 떠났을 때 자기 자리를 차지하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프랑스 풋볼)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은 지난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후 아직 팀 동료인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그리고 우스망 뎀벨레의 스타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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