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11. 29.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산초, 만주키치, 데미랄, 하메스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이르면 1월 윙어 제이든 산초에 대한 제의를 들을 용의가 있다. (인디펜던트)


전 리버풀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는 산초가 지금도 좋은 리버풀의 공격력을 더 무섭게 만들어줄 마지막 퍼즐 조각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의 스트라이커 마리오 만주키치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인사이드 풋볼)


도르트문트가 내년 1월 만주키치와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엠레 찬을 노리고 있다. (선)


토트넘이 노리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스포르팅 리스본과 8,500만 파운드(약 1,293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적을 노리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7,000만 유로(약 908억원) 정도의 제의가 온다면 이적을 허락받을 수 있도록 합의했다고 한다. (메일)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다. (르 파리지앵)


밀란은 여전히 유벤투스의 수비수 메리흐 데미랄 영입을 노리고 있다. 데미랄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과도 이적설이 난 바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아스널은 인터밀란이나 PSG로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보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하기 위해 4,200만 유로(약 545억원)를 제시할 계획이다. (엘 데스마르케)


다른 얘기로는 하메스가 레알에 잔류하길 원하고 있으며, 지네딘 지단 감독의 신뢰를 되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페데 발베르데는 7억 5,000만 유로(약 9,729억원)의 바이아웃 조항과 함께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마르카)


플라멩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첼시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골닷컴)


첼시는 윙어 윌리안이 자신들의 주장과 달리 재계약을 제의받지 못했다고 주장하자 그와 미래에 대해 얘기를 나눌 계획이다. (텔레그래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데인 세인트클레어는 아스톤 빌라에서 2주 동안 입단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버밍엄 메일)


크리스털 팰리스의 로이 호지슨 감독은 리버풀의 19세 스트라이커 리안 브루스터를 내년 1월 임대하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전 시간을 보장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닷컴)


번리의 션 디쉬 감독은 미드필더 대니 드링크워터가 1월 이후에도 팀에 남아있을지 결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드링크워터는 첼시에서 임대로 번리에 합류한 뒤 9월 나이트클럽에서 다투던 중 발목을 다치고 나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헐 시티의 아셈 알람 구단주는 1월 이적 시장에서 뉴캐슬이 노리고 있는 공격수 재러드 보웬에 대한 2,000만 파운드(약 304억원)의 제의를 거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캐슬 크로니클)


웨스트햄의 골키퍼 유망주 조셉 아낭은 첼시 원정을 앞두고 1군 훈련에 합류했다. (풋볼 인사이더)


크리스털 팰리스의 로이 호지슨 감독은 지난 여름 CSKA 모스크바의 스트라이커 표로드 샤로프를 영입하려고 시도했지만 합의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스포츠 위트니스)


에버턴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수비수 조 워롤을 노릴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