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3.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포체티노, 덩크,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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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3.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포체티노, 덩크, 페르난데스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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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여름에 계약이 끝나는 플레이메이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인터 밀란과 4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 토트넘은 에릭센을 1월에 1,700만 파운드(약 257억원)에 이적시키길 원하고 있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후임을 선임하기 위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접촉했다. 포체티노는 지난 11월 토트넘에서 경질된 뒤 쉬고 있다. (아스)


첼시는 브라이튼의 센터백 루이스 덩크에 대해 문의했다. 브라이튼은 덩크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55억원)를 책정했다. (메트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선수에 현금을 더한 제의를 했다가 거절당한 뒤 추가조건을 포함한 6,500만 파운드(약 981억원)를 제시할 것이다. (미러)


맨유는 버밍엄 시티의 16세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을 영입하기 위해 정식으로 접촉한 두 클럽 중 하나이다. (미러)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는 맨체스터 시티의 영입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맨시티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지역 라이벌 맨유와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메트로)


아스널의 센터백 슈코드란 무스타피의 에이전트는 갈라타사라이와 이적 협상을 가질 것이다. (익스프레스)


왓포드의 수비수 크리스티안 카바셀레를 아스널과 맨유, 뉴캐슬, 웨스트햄이 노리고 있다. (스타)


크리스털 팰리스와 라치오가 맨유의 풀백 애슐리 영을 영입하기 위해 뛰어들었으며, 인터 밀란으로부터 18개월 계약도 제시받고 있다. (선)


레스터 시티는 공격수 조지 토마스를 과거 뉴캐슬 감독이었던 앨런 파듀 감독이 이끌고 있는 ADO 덴 하그로 임대보내기로 합의했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는 구단의 영입금지 징계가 해제된 이후 처음으로 트롬쇠의 16세 스트라이커 브라이언 피아베마를 영입할 것이다. (미러)


애스턴 빌라와 노리치 시티는 아스널의 20세 스트라이커 에디 은케티아를 임대하기 위해 브리스톨 시티와 경쟁하고 있다. (풋볼 런던)


전 맨유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미국 MLS로 진출할 가능성을 놓고 LA 갤럭시와 만날 계획이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9월 웨스트햄에서 세비야로 이적했다. (마르카)


AC 밀란은 번리의 골키퍼 조 하트를 영입하기 않을 것이며, 페페 레이나의 대체자로 본머스의 아스미르 베고비치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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