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20. 1. 14.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케인, 뮐러, 에릭센, 라카제트

작성일 작성자 GuPangE

토트넘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부상당한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유로 2020도 놓치고 다음 시즌이 올 때까지 복귀하지 못할까봐 우려하고 있다. (선)


무리뉴 감독은 부상당한 케인을 대신할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1월에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AC 밀란의 스트라이커 크르지초프 피아텍이 주 영입대상 중 한 명이며,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요렌테와 크리스털 팰리스의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에이전트들과도 접촉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공격수 토마스 뮐러는 20년간 함께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에 그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선)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인터 밀란과 세후 약 10만 파운드(약 1억 5,000만원)의 주급을 받는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하면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타임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 영입에 실패한다면, 아스널의 공격수 알렉산드르 라카제트를 최우선 영입대상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익스프레스)


레스터 시티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리버풀 시절 영입했던 사우샘프턴의 스트라이커 대니 잉스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 스포츠)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이번주 마이크 애슐리 구단주와 남은 1월 이적시장에 대한 계획을 논의할 것이다. (가디언)


리버풀은 골키퍼 우구르칸 차키르를 영입하기 위해 트라브존스포르에 1,500만 유로(약 193억원)를 제시했다. (스포츠 위트니스)


사우샘프턴은 여전히 미드필더 체 아담스가 1월에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 단호하게 주장하고 있다. (미러)


리즈 유나이티드를 1991/1992시즌 우승으로 이끌었던 하워드 윌킨슨 전 감독은 리즈가 프리미어리그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토크 스포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수페르코파 결승전 승부차기 전 구토를 했다고 한다.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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