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5.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카바니, 라카제트, 과르디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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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5.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에릭센, 카바니, 라카제트, 과르디올라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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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은 토트넘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영입하기 위해 인터 밀란과 경쟁할 준비가 되어있다. (미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구엘 앙헬 길 마린 CEO는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 영입에 대해 PSG와 협상하기 위해 파리에 있다. (마르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카바니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는 센터백 존 스톤스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아스널로 이적할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맨시티를 떠날 생각이 없으며, 2021년까지인 계약기간을 채우려 한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수비수 나단 아케를 4,000만 파운드(약 603억원)에 재영입할 수 있는 바이백 옵션을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케의 본머스 팀 동료인 스트라이커 칼럼 윌슨 영입에도 나서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맨유의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은 구단이 릴의 미드필더 부바카리 수마레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로 가는 유로스타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스타)


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하려면 500만 파운드(약 75억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선)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여전히 이적시장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인디펜던트)


맨유의 윙어 타히트 총의 에이전트는 인터 밀란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총은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미러)


레인저스의 수비수 대니 핀레이슨과 레프트백 매튜 쉴즈는 오렌지 카운티로 임대를 떠날 것이다. (데일리 레코드)


LA FC의 공격수 카를로스 벨라는 세비야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라이벌 LA 갤럭시에서 뛰게 되더라도 LA로 오는걸 환영할 것이다. (ESPN)


카디프 시티의 골키퍼 닐 에더리지는 웨스트햄 이적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칼라일과의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 (웨일스 온라인)


인터 밀란은 파르마의 풀백 마테오 다르미안을 노리고 있다. (투토 메르카토)


프리미어리그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대런 벤트는 맨유의 풀백 브랜던 윌리엄스가 유로 2020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길 지지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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