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20. 1. 16.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바클리, 에릭센, 카바니, 다코남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웨스트햄은 에베턴에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함께했던 첼시의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를 임대할 계획이다. (미러)


인터 밀란은 이번달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영입하기 위해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인터 밀란이 제시한 1,000만 유로(약 129억원)의 2배를 원하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도 에릭센과 마찬가지로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끝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제시한 1,000만 유로(약 129억원)의 이적료를 3,000만 유로(약 388억원)로 올리길 원하고 있다. (마르카)


아스널은 PSG의 레프트백 라이빈 쿠르자와가 여름에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전에 600만 파운드(약 91억원)에 영입할지 검토하고 있다. (선)


아스널과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5팀이 헤타페의 센터백 제네 다코남을 노리고 있다. 모나코는 이미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제의했지만 거절당했다. (선)


토트넘은 이번탈 AC 밀란의 스트라이커 크르지초프 피아텍을 영입하기 위해 세비야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메일)


인터 밀란의 스트라이커 마테오 폴리타노와 로마의 레프트백 레오나르도 스피나졸라의 트레이드는 인터 밀란이 스피나졸라에 대해 추가 검진을 요구하면서 지연되고 있다. (코레이레 델로 스포르트)


바르셀로나는 파우메이라스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700만 유로(약 91억원)에 400만 유로(약 52억원)의 추가조건을 더해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문도 데포르티보)


바르셀로나는 또한 현재 세레소 오사카에서 뛰고 있는 17세 미드필더 니시카와 준의 성장도 주시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AC 밀란의 풀백 히카르도 로드리게스는 PSV 아인트호벤보다 페네르바체 임대를 선택했다. 600만 유로(약 78억원)에 완전이적도 염두에 두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사우샘프턴은 이번달 스트라이커 체 아담스를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다. 랄프 하센휘틀 감독이 보드진에 그의 잔류를 요청했다고 한다. (익스프레스)


풀백 마이크 마이크 반 베이넨은 바르셀로나와 100만 유로(약 13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계약을 맺은지 6개월만에 경기 출전없이 팀을 떠났다. 그는 프랭키 데 용 에이전트의 아들이기도 하다. (메일)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전 웨스트햄, 셰필드 웬즈데이 단장인 폴 알드리지가 자신도 모르게 팀의 특별 고문으로 선임되자 마르세유를 떠날 수 있다는 힌트를 남겼다. (르 파리지앵)


레인저스의 미드필더 그렉 도처티는 남은 시즌 찰턴보다 선덜랜드로 임대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 (노던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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