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6.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쿠티뉴, 윌리안, 레길론, 테어 슈테겐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0. 8. 6.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쿠티뉴, 윌리안, 레길론, 테어 슈테겐

GuPangE
댓글수0

바르셀로나의 윙어 필리페 쿠티뉴는 아스널로 이적할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쿠티뉴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스포르트)

아스널은 첼시의 윙어 윌리안에게 3년 계약을 제시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을 영입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레길론은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ESPN)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와 5년 재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의 계약 상황을 주시하던 첼시는 실망할 것으로 보인다. (선)

레알 마드리드의 후보 선수인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1,350만 파운드(약 210억 원)에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선)

토트넘은 3,500만 파운드(약 546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라이트백 세르쥬 오리에를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있다. AC 밀란과 모나코가 오리에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미러)

베르더 브레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세 윙어 타히트 총을 임대하고 싶어한다. (빌트)

풀럼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승리로 이끈 스콧 파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익스프레스)

애스턴 빌라는 브랜트포드의 스트라이커 올리 왓킨스를 영입하기 위해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쟁할 것이다. 왓킨스는 팀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실패하면서 1,800만 파운드(약 281억 원)에 팀을 떠날 수 있다. (익스프레스 & 스타)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의 윙어 사이드 벤라마를 노리고 있다. (미러)

크리스털 팰리스는 윙어 라이언 프레이저에게 계약을 제시했다. 프레이저는 본머스를 떠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가디언)

풀럼은 사우샘프턴이 1,200만 파운드(약 187억 원)에 완전영입하려던 토트넘의 풀백 카일 워커-피터스를 가로채려 할 것이다. (이브닝 스탠다드)

제이슨 틴달 감독대행은 에디 하우 감독의 후임으로 본머스 전임감독이 될 유력한 후보이다. (텔레그래프)

노리치는 리버풀이 노리고 있다고 알려진 레프트백 제임스 루이스의 이적료로 2,000만 파운드(약 312억 원)를 고집하고 있다. (애슬레틱)

토트넘은 센터백 캐머런 카터-빅커스를 250만 파운드(약 40억 원)에 팔 의향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관련 태그 목록 #BBC #가십 #루머 #이적 #축구
맨위로

http://blog.daum.net/b11825/489358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