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8.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산초, 텔레스, 브루스터, 티아고 알칸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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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산초, 텔레스, 브루스터, 티아고 알칸타라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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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최대 3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길 원하고 있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제이든 산초가 여전히 최우선 영입 대상이라고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의 선수단 개편은 공격수 가레스 베일에 대한 맨유의 관심에 달려있다. (마르카)

포르투의 레프트백 알렉스 텔레스의 대리인은 맨유와의 협상을 위해 맨체스터로 향했다. (메트로)

맨체스터 시티는 나폴리의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의 대체 선수로 세비야의 수비수 디에고 카를로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호세 히메네스를 고려하고 있다. (스포르트)

애스턴 빌라는 리버풀의 20세 공격수 리안 브루스터를 2,000만 파운드(약 313억 원)에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선)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브루스터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이적을 허락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크리스털 팰리스도 브루스터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텔레그래프)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이 노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를 다시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빌트)

첼시는 렌의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 영입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멘디 영입을 위해 약 2,000만 파운드(약 313억 원)에 추가 조건을 더해 제의하면서 렌과 합의에 이르길 바라고 있다. (메일)

인터 밀란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첼시의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를 원하고 있지만, 최대 6,000만 파운드(약 938억 원)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웨스트햄은 번리의 수비수 제임스 타코우스키를 영입하기 위해 이전보다 높은 3,000만 파운드(약 469억 원)에 추가 조건을 더한 제의를 준비 중이다. (이브닝 스탠다드)

하지만, 번리는 타코우스키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82억 원)를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울버햄튼은 약 1,800만 파운드(약 282억 원)에 완전영입 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해 포르투의 20세 미드필더 비토르 페레이라를 한 시즌 임대하는데 근접했다. (익스프레스 & 스타)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를 영입할 기회를 얻게 될 수도 있다. 아틀레티코가 에스파뇰의 23세 미드필더 마르크 로카를 영입하는데 추가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러)

토트넘의 22세 수비수 후안 포이스는 비야레알의 최우선 수비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아스)

첼시는 미드필더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이적료를 3,000만 파운드(약 469억 원) 아래로 낮추길 거부하고 있고, AC 밀란은 2,500만 파운드(약 391억 원) 이상 지불하길 원하지 않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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