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절 물질을 했을 것이다.

가픈 숨을 물아쉴 새도 없이 수확물을 리어카에 싣고 발길을 옮긴다.

아직 물끼가 채 마르지않은 해녀복이 반짝거린다.

歸鄕하는 해녀의 얼굴에 노고의 주름과 안도의 눈빛이 서려있어 애처롭다.

수고하는 당신 삶이 윤택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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