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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새 아침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 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는 이미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 새아침이여... - 이해인의 시 <새해 새 아침> 중에서 -



      힘들었던 임진년이 가고 희망찬 계사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해도 어느 해 못지않게 일 많고 탈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까지 치루느라 온 나라가 1년 내 내 시끄럽고 혼란스런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어느 정당이나 집권을 꿈꾸지 않는 정당이 없겠지만 지나친 선심공약과 포퓰리즘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선거전략상 편가르기 양극화를 정치인들이 부추겨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새해에는 나라 안에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싸우지 말고 눈을 밖으로 돌려 세계를 향해 경쟁하고 제발 국민을 편히 잘 살게 하는 데에 박터지게 싸워줬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 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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