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귀국한 지인과 함께 청량리역에서 청춘열차타고 1시간 여만에 춘천도착
대중교통 노선 몰라 택시 승차
 20여분만에(17,000 원정도)소양댐 선착장에 도착
소양댐의 물수위가 아주 정상으로 보입니다
지인의 베고픈을 달래기 위해 닭갈비에 막걸리로 서로의 추억을
담소하고~~
돌아올때는 11번 버스를(30분소요) 타고 공지천 구경을 못하고
청량리로 귀가하는 나들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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