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리역에서 30분정도 가평역에 도착


가평역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 택시정류장이 있구요,


가평역에서 남이섬까지 택시요금 4500~5000


 오늘 평일이지만  가족단위, 친구, 연인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과

특히 동남아  외국인관광객들로 분주하군요 

입장료71세이상 10000원

일반 13,000원


10년전과 별다른 차이는 없지만 다소 겨울동화의 한류풍으로

동남아 에는 인기 상품으로 유명세를 타는가 봅니다

입구부터가

좀 색다른 느낌 입니다요~





남이섬 안은 온통 나무와 숲이에요~


아기자기한 조각상들도 있고 바람이 


솔솔 불어와서 상쾌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남이섬안에 열차(?)도 다니고있어서

이런 기찻길을 볼수가 있는데요





남이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 같아요.

정말 햇볕 따가운 날이었지만 길게 뻗은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줘 휠링도 되고

시원한 강바람으로 더위를 피힐수 있네요~







사실 남이섬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면 1박을 해야 하는데 

남이섬의아침과 야경을 보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 일찍 귀경합니다



정광섭 기자 / 남이섬이 오는 3월부터 ‘펫팸족’을 위한 숙박,

식음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27일 남이섬에 따르면 집에 홀로 남겨져야 하는 반려견 때문에

여행을 포기하는 펫팸족들에게 드넓은 잔디밭과

같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이섬 호텔정관루에서는

투투별장 2동(청설모, 타조)을 3월부터

반려견 동반입실 가능 객실로 운용한다.

남이섬에 입장 가능한 10kg 미만의 반려견

1마리와 동반 입실할 수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전용 침대, 식기, 수건 등을 비치하고,

 샴푸, 배변패드, 배변봉투 등을 제공한다.


한여름철의 남이섬도 좋겠고 가을 동화처럼 단풍잎이 고운

가을도 좋겠다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맘으로

오늘의 섭섭함을 달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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