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정상은 295m 높지 않지만(왕복 1시간30분~2시간정도) 

서울 천호동  잠실 한강변을 볼수 있고

야경과 해돋이 명소로 서울 광진구민은 물론

서울 시민들에게 인기있는 명산이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로 나와

영화사(사찰)로 갈 수 있는 길이 보인다.

 ‘자양로 270길’이라 표시되어 있는 이정표를

따라 가면 만남의광장에서 오름길로 가면~~































오늘따라 미세먼지와 구름으로 롯데타워를 볼수가 없네요`

많이 아쉬운날~~









아차산정상에는 5개의보루가 있는데 이곳은 5보루(300m이내의작은성을말함)다


역사적으로 삼국시대 때 고구려·백제·신라가 국운을 걸고

싸움을 벌였던 최대의 격전지로,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서 학생들이 현장학습으로 인기도 있다

한성을 방위하던 제1의 요새인 아차산성과 적의 움직임을

살피기 위해 산꼭대기에 만든 군사시설 보루군은 아차산의 아픈 과거를 보여준다.






아차산은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

고구려의 장수인 온달장군이 신라군과 싸우다가

화살을 맞아 전사한 곳이 바로 아차산성이다.



저멀리 용마산가는 계단길이 보이는군요

어차산 용마산 찍고 불암산 수락산 원도봉산으로 이어 지는

산악인들의 명품 코스입니다

여름철엔 야간 산행을 많이 하지요^

한국이 좋아 방문한 아메리칸

ㅎㅎ 페친친구가 되업답니다^



                                             







매주주말이면 아차산을 찾는 사람에겐 더없는 야외공연장

"더좋은 사람들" 상당히 호흡이 잘맞는 멤버들 같습니다

수고에 응원을 보냅니다









                                                              녹색   싱그러움이 짙어가는 주말에 동문 가족 학교 관게자 140여명이

                                                                                        건강을 다지고 행복 즐거음의 웃음

                                                                             동문의정을 흠뿍 아차산 둘레길에 남기고 왔읍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