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여행은 백제역사 유적지 세게유산을 즐기며

부여10경을 둘려봐야 하는데

함께한 사람들로 자세한 일정은 다음으로 미루고~~



부소산성扶蘇山城 (사비성, 소부리성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사적 제5호

백제의 도성(都城)으로 둘레 2,200m, 면적 약 102만㎡.

부여 서쪽을 반달 모양으로 휘어감으며 흐르는 백마강에 접해 있는

부소산의 산정을 중심으로 테뫼식 산성을 1차로 축조하고,

다시 그 주위에 포곡식 산성을 축조한 복합식 산성이다.

<삼국사기> 백제본기에는 사비성(泗沘城)·소부리성(所夫里城)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함



 가이드님의 열정에 역사시간이

 귀가쫑긋 열심히 경청 모습이 참 진지하군요^^^





ㅎㅎ두남자 당시에도  장수로 태어 났을까요~!!

포즈한번 멋집니다요^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은 백제 사비시기(538~660) 왕궁 유적으로

부여 시가지의 북편에 위치한다.

시가지를 휘감아 도는 백마강을 굽어 보는 위치에 표고106m인 부소산이 솟아 있다.

이 산의 능선과 계곡을 가로지르며 부소산성이 위치하고,

그 남쪽 기슭엔 사비시대의 백제 왕궁터인 관북리유적이 자리잡고 있다.



반월루

반월루는 백마강이 반달처럼 감싸고 도는 부소산 남쪽에 위치하였습니다.

반월루에 오르면 부여시가지가 한눈에 담깁니다.

이 누각은 사비시대에 만들어 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1500여년 전에도 백제의 왕들은 산책을 하다 백성들을 내려다 보았을 것입니다.

 전망대로서 훌륭히 제역할을 하고 있는 누각이니 꼭 들러 쉬어가길 바랍니다.





백화정(百花亭)충남 문화재자료 제108호

백제 멸망 당시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궁녀들의 원혼을 추모하기 위해 1929년에 지은 정자이다.
‘백화정’이란 이름은 중국의 시인인 소동파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부소산성(扶蘇山城) 북쪽 백마강변의 험준한 바위 위에 평면을 6각형으로 지은 정자(亭子)이다. 

정자에 올라서서 보면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백제의영웅들이여 ~

고운 3천궁녀들이여 평온하게 잠드소셔~

대한민국 부강을 도와주시어요^^









굿뜨래 음식물 특화거리에서~

부여구경도 식후경~

주인장이 한국영화 메니아라고 하네요^ 






일행은 정림사지 박물관에서

백제의 찬란한 유적과 혼을 열심히 경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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