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탐방 1에서

부소산문.부소산성- 의열문-  반월루- 백화정- 고란사- 고란사선착장에서

부여유람선을 타고 유유히 백마강(금강)가로질러 구드레선착장- 조각공원-

림사지터. 정림사지박물관 함께했읍니다

사실 연꽃축제로 한창인 궁남지를 보여 드리지못함에 매우 송구함을 전해드리며

많은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림사지는 부여의 중심부에 위치한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절터이며,

주변에는 동쪽으로 금성산, 북쪽으로 부소산에 둘러싸여 있다. 







 사비시대 수도의 가장 중심적인 위치에 있었던 정림사지는

우뚝 서있는 석탑 표면에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전승 기념의 내용이 새겨져 있다.

이는 백제 왕조의 운명과 직결된 상징적인 공간으로 정림사가 존재하였음을 시사한다.










정림사지(定林寺址) 절터 한가운데 자리한 국보 제9호

정림사지 오층석탑은(定林寺址 五層石塔) 높이가 8.33미터로결코

작지 않은 탑으로서 탑신부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세워 민흘림기법을

적용하여 상승감을 보여주는 등 장중(莊重)하면서 부드럽고 육중(肉重)하면서

단아(端雅)한 세련된 백제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백제계 석탑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준다.





부여 궁남지 (扶餘 宮南池)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사적 제135호,

부여읍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 별궁백제시대 별궁(別宮)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연못이다.

무왕 35년(634)에 궁성 남쪽에 못을 파고 20여리나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들여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고 못 한가운데에는






중국 전설속 방장선산을 모방한 섬을 만들었다고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연못의 조경이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일본에서 이를 본받아 일본 조경의 원류가 되었다고 일본서기에 기록돼 있으며

통일신라도 이를 본떠 안압지를 조성했다.

현재의 연못은 1965년에 당시 규모의 3분의 1(1만3000여평) 정도로 복원한 것이다.

***포토하우스 권성국님***


***포토하우스 김영기님***









궁남지(宮南池)는 신라 선화공주(善花公主)와 결혼한

무왕(武王)의 서동요 전설(薯童謠 傳說)이 깃든 곳이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관광지이며, 7월에는 천만송이 연꽃들의

아름다운 향연(饗宴)인 서동연꽃축제가 열리는데 이축제를 가보질못하여 매우 아쉼움을 두고 있네요


























10~11월에는 다양한 작품으로 꾸며진 굿뜨래 국화전시회가 열려

궁남지(宮南池)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고합니다

가을엔 또다시 궁남지 서동길을 찾아보길 다짐해봅니다.

그동안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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