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여름을 보내기 아쉬워

지난 관악산과 수락산 산행후기 올려 봅니다

관악산冠岳山산행

사당4번출구에서 모여 사당능선-연주대-용마능선-용마계곡-과천향교(4시간30분 소요)

일정으로 출발 했읍니다




높이 632.2m. 최고봉은 연주봉이며, 서쪽으로 삼성산과 이어진다.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전사면은 비교적 가파르다.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봉우리 중의 하나로

관악산(冠岳山)은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더위에 다들 지쳐 버렸군요~

A팀은 정상으로 산행하고 B팀은

용마계곡-과천 향교로  방도리도 자신이 없서 B팀으로 함께하산했읍니다






본래 화산이라 하여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화기를 끄기 위해 경복궁 앞에 해태를 만들어 세우고,

이 산의 중턱에 물동이를 묻었다고 한다.
산정에는 세조가 기우제를 지내던 영주대가 있다.

산중에는 연주암·용마암·자왕암·자운암·불성사 등의 암자가 곳곳에 자리한다.




















 무더위에 계곡으로 나들이 많이들 오셨지요*

시원계곡물속에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더운날씨탓에  짦은코스로 산행후의 뒷풀이 는 언제나 즐겁고 곡주맛이 제일 입니다**





수락산水落山

높이 638m. 산세는 비교적 험하지 않으며, 중랑천의 지류가 발원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암벽이 곳곳에 드러나 있어 수림이 울창하지 않아요


장암역에서 집합 석림사길 계곡으로 

가차바위우회해서 청학동으로 가는 코스로 출발했읍니다

아직비는 오질 않고 있읍니다



막상 석림사계곡  엄청물이 불어 났군요 통제하는 바람에

다들 하산하는중입니다

포기해야할 사항  개별적으로 청학동 뒷풀이 장소 이동....

베낭무게를 줄이고자 다들 이른 점심을 하기로 했읍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야참은 정말 꿀맛~^^







동쪽 사면의 금류계곡에는 금류동·은선동·옥류동 폭포가 있으며,

정조 때 300일 기도를 올려 순조의 탄생을 보게 했다는 내원암이 있다.

이 암자의 법당 뒤에는 고려시대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2m의 석조미륵입상이

서 있으며 선인봉과 칠성대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산악대장한테 허락을 받아 친구랑  둘이서 우중 산행을 하기로

 했읍니다

쌍암사절 계곡으로 우회 도정봉-홈통바위-정상-독수리바위-깔딱고개-벽운동계곡-수락산계곡코스


우산이 필요 없겠되었읍니다

사실 도중 포기하고 돌아갈까 했지요**





바위가 엄청 비끄럽지요 살금살금~~기어 올라 갑니다














서쪽 사면에는 쌍암사·석림사가 있으며, 남쪽 사면에는 계림암과 신라 진평왕 때

원광법사가 창건한 흥국사가 있다.

동쪽의 금류계곡에는 금류동(金流洞)·은선동(隱仙洞)·옥류동(玉流洞)의 세 폭포가 있어
계곡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등산로가 다양하고 교통이 좋아 많이찾는 명산입니다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하산는 했지만 매우 힘든 우중산행였읍니다

절대해서는 아니됩니다 완전 무장해서는 몰라도요^^

고생끝낙이라 친구랑 막거리 각1병씩 먹고 젖은옷 갈아 입고 홈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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