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관람은 많이들 하셨지요

창덕궁후원 관람을모교에서 가을 문화탐방코스로 했읍니다

생소한 창덕궁후원 그 현장을 유능한 해설사의 안내로 

가을 나들이는 마치 조선 왕조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 였읍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가장 한국적인 궁궐 창덕궁

북악산 왼쪽 봉우리인 응봉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조선의 궁궐이다



조선 정원의 아름다움의 으뜸 창덕궁후원

궁월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걷다

청명한 가을하늘 상쾌한 가을 향기 참 좋은 가을 날씨입니다




















후원입구 성정각 일원에서 창경궁과 경계를 이루는 담을
따라 올라가면 왕실정원의 초입부인 부용지에 이른다.







후원이 있음으로 창덕궁이 더 빛날 수있다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골짜기마다 정원을 만들었는데








부용지,애련지,관람지,존덕지 같은 연목을 만들고,







절경들은 골짜기마다 숨어 한꺼번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직접 걸어서 골짜기의 연못과 정자들을 찾아 다녀야만

후원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옥류천 주변에는소요정, 청의정, 태극정 등 아담한 정자들을 세워

 자연을 더 아름답게 완성하였다



저멀리 친절한해설사님께서 열심히

옛궁궐의 아름담과 역사를 설명하고 있네요^
































후원은 왕과 왕실 가족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었지만

왕이 주관하는 여러가지 야외행사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했다

















절경들은 골짜기마다 숨어 한꺼번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직접 걸어서 골짜기의 연못과 정자들을 찾아 다녀야만

후원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후원관람은 먼저 창덕궁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것이 좋습니다 

해설사와 동행해서 관람하는 시스템이고요(100명정도) 개인관람은 않되는 가봐요??

 중간 중간 자유시간을 주기도 합니다만

 후원입구에서 단체를 뒤따르다 필요한 사진을 찍어도 되긴 하지만

 초행자는 길 잃어버릴수도 있읍니다

 옛날엔 숲이 깊어 호랑이도 내려 왔다고 합니다 가을철엔 뱀도 간혹 있다고 하네요^



지도


관람경로(해설사동행시 약90분 2.5km)


훤입구-부용지-관란지-존덕정과 폄우사- 옥류천 -연경당


창덕궁 가보신분 적극 추천합니다 사게절 다 산책하기 좋은 코스라고 봅니다

재개인적 생각은 눈내리는 겨울철 아주 좋을껏 같아요

40여명의 우리 일행은 2시간여 동안의 후원 관람에 모처럼 휠링하는 가을 추억 만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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