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그 이후 

日 방사능 怪談의 진실

 

 

 

 

후쿠시마 방사능 그 이후

 

 

 

실로 충격적인 일본 방사능의 현 실태를 고발합니다. 전체 영토의 70%가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현재 전 일본 영토의 70% 이상이 세슘에 오염. 후쿠시마 원자로는 체르노빌 원자로의 11배 이상 비교할 수 없어. 현재 악화일로... 대재앙, 추가 사태 우려...일본정부 포기, 거짓말, 입막음...

히로시마 원폭 방사능 양 = 핵발전소1개 의 1/1000 수준에 불과...

현재 방사능 오염수 바다로 유출 중.. 피해 걷잡을 수 없어..

방사능 양이 낮아도 먹으면 내부피폭(100만 배 이상) 피해 커..

다수 일본인 이민모색. 일본주재 캐나다, 호주 대사관 비자발급 중단해..  

 

기형 오이

 

것이 바로 딸기랍니다. 믿으시겠나요?

 

예쁜 꽃이 이렇게 흉칙하게 변할 수도 있군요.

 

이게 무슨 변괴인지...

 

장미 가운데를 보시지요. 끔찍합니다.

 

가운데 저건 무슨 벌레같군요,

 

기형 백합

 

기형 가지

 

오른쪽이 정상 토마토

 

왼쪽이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기형토마토

 

일본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형 식물..무슨 선사시대 식물 같다.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는 기형 청개구리다

 

방사능에 노출된 돌연변이들의 특징은 바로 이 큰 몸집. 초대형 달팽이의 모습

   

식물들의 세대는 사람들의 세대보다 훨씬 짧다. 사람의 세대가 바뀌는데 몇 십 년이 걸리는 반면에 동식물들의 세대가 바뀌는 데는 짧게는 몇 개월이면 충분하다. 방사능은 외부피폭보다 내부피폭이 훨씬 위험하다. 체르노빌사태의 피해자 90%가 내부피폭에 의한 피해자다. 즉 방사능오염 먹거리를 먹음으로서 피폭이 쌓이고 쌓인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거는 방사능오염 먹거리를 먹음으로서 쌓이는데 끝나는 게 아니라 신체 내에서 그것이 더 증폭된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은 체르노빌사태의 11배, 핵폭탄이 터질 때 나온 방사능량의 1,000배이고 이 방사능이 없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500년이다.

 

즉 향후 적어도 500동안은 방사능의 내부피폭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500년간 일본인들 몇 십 세대는 내부피폭이 계속 진행되어 어디까지 이에 의한 기형이 진행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몇 십 세대의 내부피폭에 의한 기형이 진행되면 그 최종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라. 위 기형 식물은 최소2~3세대에 걸친 기형의 결과이다.

 

그런데 저런 기형이 수 십 세대에 걸쳐 사람에게 일어난다면? 머리가 둘 달리는 등.. 끔찍한 상상을 하는 것도 잘못은 아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법적으로 방사능수치측정이 금지되어 있다. 일본 태평양연안에서 올린 물고기들도 기형물고기들이 숱하게 잡히고 있고 일본 어부들 중 일부는 절대 물고기를 먹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초밥이나 회!

 

현재 일본에서 엄청 헐값에 거래되는 횟감은 대부분 방사능피폭에 의한 기형 물고기라는 게 일설이다. 뭐...일본을 비난하고자함이 아니다. 다만 아직 후쿠시마방사능사태가 사람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있지만, 향후 10년 안에 심각한 기형사태가 일어날 거라고 본다. 왜냐하면 먹거리의 내부피폭에 의해서 말이다.

 

농산물은 물론 특히 태평양연안에서 오염된 생선을 먹음으로 인해 엄청난 내부 피폭이 진행될 거고 이로 인한 일본인들의 방사능오염에 의한 기형사태는 분명 가시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내부피폭이 진행되어 세대가 바뀌면서 심각해질 것이다.

 

1.일본 농수산물에서 벌써부터 방사능 피폭체들이 보인다.

2.사람은 세대가 훨씬 길어서 아직 눈에 보이지 않고 있다.

3.내부피폭이 진행되면서 일본인들도 서서히 기형사태가 보일 것으로 보인다.

 

결론 : 일본 방사능피폭 심각하다. 일본정부에서 숨기고 있지만 내부피폭에 의해 향후 10년 안에 심각한 피해가 보일 것 같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농산물 같은 기형이 머지않아 우리, 더 나아가 후세에게도 일어날 거라고 가정한다면 얼마나 끔찍할 것 같은지 소름이 끼친다. 

 

< 일본은 속수무책으로 지금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흘려보내고 있으며,

태평양은 이미 지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방사능으로 뒤덮이고 있다.>

 

인터넷에서 위와 같은 글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강경희의 '티치! 코리아'  (2013.08.08)에 따르면 괴담에 가까운 내용들이며, 일부 사진들은 원전사고 이전의 사진임이 밝혀졌다고 한다. 모두 진실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이와같은 사례들이 발생할 소지는 충분하다고 하겠다.[멀뚱]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이 지난달 말 후쿠시마 원전 주변의 오염수를 표본 검사해 보니 1L당 23억5000만베크렐(㏃)의 세슘이 나왔다. 통상적인 허용 기준치의 1700만배를 넘는 수치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물고기에게선 허용 기준치의 2500배가 넘는 세슘이 검출되기도 했다. 오염수가 흘러들어 간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사람이 먹으면 방사능 피해를 피할 수 없는 게 확실해졌다. (2013.08.10 조선일보 사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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