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여행스케치)

<선정생한우>한우암소 고급부위를 맛볼 수 있는, 연산동 선정생한우

작성일 작성자 不繫(연오)



고급부위 한우 암소 참숯구이를 먹을 수 있는 연산동 선정생한우

위치는 지하철연산역 1번출구 나와 오른쪽 스타벅스 골목을 들어서 진행하면 오른쪽입니다.



   



A++ 한우 암소 고기와  다양한 특수부위를 최상의 품질로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본 상차림



상큼한 과일 드레싱 샐러드



  새콤아삭 겉절이




열무김치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깻잎지, 케일지, 오이지




부위별 명칭



 양지 소고기국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고기 술국이 먼저 나와요. 양지로 만든 소고기 국밥은 점심특선으로 주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양지는 앞가슴에서 복부 아래쪽에 걸쳐 있는부위로, 결합 조직이 많아 질긴 부위라 오래 끓일 수 있어 국물 내는데 좋습니다.




양념 육회



보들하고 달근한 육회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육회는 주로 홍두깨살을 사용해요, 




홍두깨살은  지방이 적고 살코기가 많아요. 결이 거칠고 단단하여 육회나 장조림에 적합합니다.






모듬 세트  

갈비살, 등심, 낙엽살, 늑간살  + 차돌박이가 나오는데 눈도장을 찍으시면 꽃등심이 나올 때도 있어요^^


 

마블링이....예술이죠






갈비살 

인기가 많은 부위로 막이 많고 근육이 비교적 거칠어요. 단단한 부위지만 근내지방이 많아 쫀득한 질감 질감이 있어 씹는 맛이 좋습니다. 육즙과 골즙이 어우러져 농후한 맛이 일품입니다.



늑간살

갈비의 뼈와  뼈사이의 손가락 모양으로 생겼는데 뼈를 발라먹는 번거로움 없이 갈비 고유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업진살

양지를 정육할 때 나오는 부위로 마리당 3.4kg 정도 생산됩니다. 지방과 근육들이 층을 이루고 있어 우삼겹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고기의 결이 굵고 거칠지만 근육사이의 마블링으로 부위중 육즙맛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안심 깍두기

안심은 척추 뼈 안쪽에 있는 근육입니다. 움직임이 없어 조직이 부위중 가장 부드럽고 연합니다.  5~6kg만 나올 정도로 귀한 부위로 지방이 적고 담백해 주로 스테이크용으로 사용합니다. 






꽃등심

한우 하면 꽃등심이라고 할 만큼 누구나 좋아합니다. 육질이 곱고 연하며 지방 적당히 섞여있고  결조직이 그물망 형태로 연하여 풍미로운 맛으로 사랑을 받고 있죠. 등심 부위 중 육즙이 가장 진하고 감칠맛이 좋아 최고의 소고기 부위로 손 꼽힙니다. 




   생등심

 등쪽에 척추 좌우로 원통모양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비육이 잘 된 소의 경우 마블링이 잘 발달되어 있어 고급부위로 알려져 있어요. 고기속에 지방(마블링)이 풍부하여 씹는 맛과 풍미가 좋습니다. 






노란 힘줄(떡심)을 딱딱하고 질기다고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얇게 썰어 구우면 질기지 않고 씹히는 맛이 좋아요. 소금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이전에 버린게 아까워집니다



낙엽살(부채살)

앞다리 윗부분에 있으며 지방이 적고 육즙이 풍부해요. 가느다란 힘줄이 있어 약간 질긴감이 있지만 씹을수록 감칠맛이 나 소고기 맛을 즐기기에 적합한 부위입니다. 





통갈비 세트 (3인분)

통갈비, 안창살, 안거미, 눈꽃살





 

눈꽃살 (살치살)

눈꽃살, 이름만으로도 맛이 느껴집니다^^ 소의 윗 등심과 갈비 쪽에 붙어있는 고기로, 마블링이 화려하게 새겨지는 고급부위예요. 한 마리 소에 약 2kg정도밖에 안나오기에 쉽게 먹을 수 있는 부위가 아닙니다. 



부드러운 등심이 질기게 느껴질 정도로 부드럽고 지방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토시살 (안거미)

적당량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고 흰색줄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쫄깃한 씹는 맛이 좋다. 





약간의 피냄새가 나는 육향이 고소한 육단백질의 감칠맛과 어우러져 독특한 맛이 있어요. 




 호불호가 있는 강한 고기향으로 남자의 고기라고 한다네요.




안창살

갈비 안쪽 부분에 위치한 살로 양면을 질긴 스지가 감싸고 있기 때문에 육질 풍미가 진하고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습니다. 







통갈비살

프리미엄 갈비 부위를 뼈째 붙여 잘라낸 통갈비의 풍미는 일품입니다











차돌박이

희고 단단한 지방질을 포함하고 있는 부위로 소 한마리당 2.2kg 정도만 생산되요. 살코기 사이에 지방이 하얀 차돌처럼 박혀 있어 차돌박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고기의 결이 거친 편이고, 지방이 단단해 얇게 썰어 샤브샤브나 구이용으로 사용하는데. 지방의 맛과 향이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요.



차돌꽃이 피었습니다





차돌박이와 젓갈소스 궁합이 좋네요



된장찌개에 남겨둔 차돌박이를 넣으면 차돌기름의 고소한 맛이 찌개의 풍미를 더 해줍니다.






메밀국수

마무리 메밀국수, 살얼음 동동 시원한 메밀국수의 새콤함이 입안을 씻어주네요






한우의 맛을 선택할 때 암소와 거세우를 비교합니다. 암소는 품질이 우수하고 거세우는 뭔가 꺼림직 하게 생각하거나 하급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지방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네요. 서울과 경북쪽은 거세우를 선호하고 부산과 경상도지방은 암소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거세우는 부드럽고 암소는 좀 더 고소하다고 합니다. 품질의 차이가 아니라 기호의 차이라고 하네요. 선정한우는 최상급 암소만을 취급한다고 합니다.





연산동 선정생한우

전화: 051)852-2662

영업시간:주 7일 11:30~밤 23:30


** 메뉴 **

* 점심특선 메뉴(15:00까지) - 소고기국밥(6,000원), 된장 비빔밥(7,000원), 육회비빔밥(12,000원), 뚝배기 불고기 백반(12,000원)

*오늘의 특선- 2인기준(76,000원)

*모임 세트- 4인기준(183,000원)

*육회- 小(14,000원), 大(25,000원)

*최상품 한정판 (26,900원)

*오마카세코스 - 2인이상 가능 1인 (74,000원), 4인기준 (290,0000원)

※ 네이버 예약하고 오시면 맛보기 육회 서비스 (점심특선은 제외)


부산에서 한우 오마카세 메뉴를 처음 시도할 만큼 한우 품질에 대한 사장님의 자부심은 대단합니다.  


오마카세(お任せ)’는 ‘맡김’ ‘일임’이라는 뜻의 일본어다. 

오마카세로 주문한다는 것은 셰프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표현하는 것이며 셰프는 그날 준비된 최선의 재료를 사용한 최상의 요리를 내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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