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매일 저녁 소주 한병으로 위를 소독 했으니

작성일 작성자 노당 큰형부



지난주 3월20일

위와 대장을 내시경 검사를 했다.

검사가 끝나고

마취가 풀리자 

담당의와 마주 앉아 검사 결과를 설명을 듣는자리..


 

"아마도 일년 365일 저녁마다

 소주 한병씩 마신것이 위를 깨끝이 소독 했나봅니다

 위가 아주 깨끝하고 건강하십니다."


이 이야기는 검사전 사전 인터뷰때 술과 담배취향을  물어와

365일 매일저녁 한병 이상의 소주를 마신다고 대답했기 때문에

의사 선생께서 기분좋으라고 농으로 한 말일것이다.ㅎ



 

오늘 이웃 여러분에게

노당의 완벽하게 깨끝한 속살을 공개 합니다^^


마취시작...


ZZZZ...



정말 티하나 없다.


얼굴에 미소를 가득담은 담당의사가 검사 결과를

설명하면서 나눈말,


"이제 퇴원하시고 식사 하셔도 됩니다"


"소주 한잔 곁들여도 되겠지요?"


"ㅎㅎㅎ"

노당의 물음에 담당의사가 또 웃었다.







7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