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교육 백년지 대계를 못보는
교육부 장관이 필요한가?
학생들이 날로 줄어 들어
몇년 앞에 닥칠 학생 기근을 못 보고
초.중.고 대학들이 학생이 없어 폐교를하거나
도산을 하는 이 시국에
대입 수능 입시정책이라고 교육정책을 내 놓은
이 정부의 무능함을 규탄한다.
웬 제외 대상 검토?
내 놓은 정책이 뭔가 90%정도가 부족한 것은 아는가?
또 빠져 나갈 예외를 둔다니 헐~~~
아가들아~
지금의 중학생들이 대학에 갈 즈음엔
국내 굴지의 대학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을 성적에 관계없이 모셔 가고자
전쟁을 할것 같은데...
학교는 남고 학생은 모자라는데 왜 앞을 내다 보지 못하고
또 졸속 정책을 펴려 하는가?
노당의 생각이다 험!!
청마 박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