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일체 도착

9월4일 17:00

혼자 4.5톤으로 운반해온 그 많은 무거운 자재를 혼자 하역하고 그분은 돌아갔다.


다음날인 9월 5일

어제 전화 통화 했던 기술자 양반이 약속대로

07:00 5분전 도착

07:00에 작업을 시작 했다.


앵커드릴로 파이프 숫자대로 지반을 뚫고

(07:10)


 앵커로 뚫은 자리에 구부린 파이프를 박고 세움

(08:30)


파이프가 맞닫는 연결부위를 크램핑

(08:40)


파이프 오와 열 마추기

(08:50)


(08:51)


(08:55)


비닐 덮기

(11:03)


중간 문과 뒷문 용접하고 조립

(11:10)


(13:05 하우스 공사 끝)


13:10 여기까지 6시간 15분만에 공사완료하고

기술자들은 돌아갔다.


밑에 비닐을 땅에 묻는 작업은 기술자들이 하는것이 아니란다

차후 하우스 공사할때 참고 해야 겠다.


(도로에서 본 차고)


밑부분 너덜 너덜한 비닐을 땅에 묻는것은

(뒤에서 보는 건조장)


9월 6일 아침에 노당과 시몬스가 끝냈다.



차광막 부분이 차고로

길이가 6m이고

그 옆이 건조장으로 10.6m이다.


돈이 좋긴 좋다.

참으로 깔끔하고 멋스럽다.


노당이 지었다면 이 작업이 2명이 2일은 걸렸을 것이며

보기도 그럭저럭이었을거란 생각이다.

...


궁굼해 할것 같아 공개 함

자재비 120만

인건비 35만

식대 2만

총비용 계 157만원


하우스 수명을 길게 하기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0.1mm가 아닌 0.15mm 비닐을 채택 했다.

가격이 3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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