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5월 22일 (고종19년)
인천 제물포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평화,우호,통상을 위한
한미수교 조약이 이뤄졌다.
그후 100주년
1982년 5월 22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퍼레이드를 함에 있어
대우중공업은
6대양을 항해하는 범선 조형물을 제작해
인천 시내를 행진 하였다.
당시 노당은 행사 주관부서인 총무부 새마을과 직원으로서
두분의 동료와 함께 이 멋진 행사에 참여했다.
(왼쪽 키가 조금 작은쪽이 노당임)
노당큰형부
1882년 5월 22일 (고종19년)
인천 제물포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평화,우호,통상을 위한
한미수교 조약이 이뤄졌다.
그후 100주년
1982년 5월 22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퍼레이드를 함에 있어
대우중공업은
6대양을 항해하는 범선 조형물을 제작해
인천 시내를 행진 하였다.
당시 노당은 행사 주관부서인 총무부 새마을과 직원으로서
두분의 동료와 함께 이 멋진 행사에 참여했다.
(왼쪽 키가 조금 작은쪽이 노당임)
노당큰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