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 여러분 들의 봄 보다

한참 늦은

박문규의 정원에 봄은 이제 시작인가?


오늘 아침 상사화


오늘 아침 수선화


오늘 아침 보리수


산수유와 노당의 정원

오늘 아침




오늘

아직도 추위 타는 청매실 두그루

지금 나가서 전지 작업좀 하며 가지를 다듬어야 겠다.



300여평 정도의 밭에

종자용 씨받이 배추를 어제 심었다.

이웃들과 품앗이 공동 작업으로 헉헉거리며 두시간만에 끝,


노당은 삽질 몇번 하고 (계란 9개)에그구~~~

시몬스는 품앗이 까지 다 다녀오고 에그구~~


이웃님들은 벌써부터 봄이라고 했는데...


그리고

...

어제는 저녁 하기 힘들어

이웃과 보양(?)탕으로 외식.


노당큰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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