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7일
노당 앞으로 한통의 소포가 왔다.
著者 유유
冊題 꽃노래
內容 제주도 야생화의 꽃말과 시화
호화양장 299쪽 총천연색
다음 블로그 이웃으로서
이분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제주도 야생화를 찾아 그 아름다움은 물론
꽃말까지 우리 인간과의 관계까지 해학적으로 詩話 한것을 보며
노당은 생각 했다.
이분이 제주도의 야생화를 탐구하시며 느낀
인간과의 관계를 해학과 노래로 시화집을 만들것이란것을...
마침내 "꽃노래"가 나온것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고
노당의 생각이 맞아 떨어졌을때 노당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슴을 설레이며
축하 댓글을 달며
꽃노래를 한권 갖고 싶다고 했고...
이하생략
유유님의 블로그 찾아 가는곳 --> [blog.daum.net/jejuyou]
저자 유재진(유유) 작가 연보
1995 계간문단 등단
2008 시집"선시 습작노트"출간
2010 한국예총"예술세계"시부문 신인상
2011 "현대문예"수필부문 신인상
2011 에세이 시집 "바람의 개똥철학"출간
2013 야생화 시집 "꽃이름 물어 보았내"출간
2014 희곡 "잊을수없는 시간"발표(연극공연)
2016 "월간 국보문학"시조부문 신인상
2017 시조집 "걷다가 쉬다가"(부제:제주도의 길과 정자)출간
[주간 한국문학신문] 문학대상 수상
2018 한국국보문인협회 작품대상 수상
2019 제주도 야생화 시집 "꽃노래"출간
현)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한국국보문인협회 부이사장
유유님은
사계절 계절별로 피는 제주도
275종의
야생화를 탐구하며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숨은 이야기를 해학적 시 로 표현하였다.
책 표지부터 범상치 않은
"꽃노래"가
소포로 도착한날 시몬스가 묻는다
"뭐야?"
블로그에서 유유님과의 관계
그리고 그분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연구하며
시를 쓰며 해학을 담은 책이라고 설명 했다.
소포를 개봉하고 사진 몇컷을 찍고 출근,퇴근하여 보니
시몬스가
책 "꽃노래" 속에 빠져 있더라는것
그렇다 이 책 "꽃노래"는
꽃을 아름답다고 생각 하는 모든이들이
소장하고 봐야 좋은 책이란것을
...
"꽃노래"는
지금도 시몬스의 옆에 놓여 있다.
짧은 댓글 하나로
출간을 축하 드리고 한권을 부탁하고
잊고 있었는데
노당의 주소까지 찾아서 보내주신 유유님께
감사 인사도 변변히 못했다.
이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