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멀쩡 하던 들깨가

친구들이 들깻잎도 따가기전에

태풍 링링을 만날 줄이야...


 

태풍 링링이 9월7일 아침까지 휘집고 지나간자리


5차까지 수확한 고추는 피해가 없어 6차 7차 그리고 끝물

수확이 가능 하지만




데크 지붕이 날아가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는데

엉뚱하게도 농작물들이 피해를 보았다.


들깨가 약 80% 정도 부러지거나 넘어 졌다

박문규의정원 들깨를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았는데

이를 어찌 할고?


아주 초토화 쑥밭 된 들깨밭 300평




그것뿐이 아니고

낙과된 배와


쓰러진 사과나무 하나에서

주운 사과



영글기 직전의 왕대추도

나도 링링에게 당했다며 울부짓는듯...




 

고추도 그렇고

들깨 가격이 폭등 하지 않을까?

노당은 걱정이다.



# 알림,

2019,10,14부로 박문규의정원 고춧가루는 완판 매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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