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검찰개혁을 왜 하자는가?

작성일 작성자 노당 큰형부



 

사법개혁을 하자고 한다.

검찰 개혁을 하면 누가 좋은 걸까?

 


검찰은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의 법을 수호 하고자 만들어진 수사기관이다,

이것을 개혁 하자고 하는 사람의 속 마음이 의심 스럽다.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고 매일 주장 하는 사람이 

직위를 이용하여 온갖 편법으로  법을 유린 하며 살아 오지 않았는가?

거짖과 편법으로 국민 대중위에 군림하던 위정자들 그 들 에겐 과연 상식이 상식 이었는가?

조로남불 이야기가 그냥 나온게 아닐진데

나는 모른다고?

노당은 이 나라의 누구 만큼 떳떳한 국민으로 70여평생을 살아 오면서 한번도 검찰을 개혁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봐라,

대다수 국민들은 먹고 살기 조차 힘들어 매일 지친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어떤 정상적인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검찰 개혁하자는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가겠는가?

저 노란 검찰개혁이라는 피켓을 만들어 길거리에서 나눠 준 무리들은 누구인가?

그 들은 대 다수 서민 국민들과 같이 상식이 통하는 법 아래 있기는 한가?



우리 모두 법 앞에 떳떳 하다면 이 싯점에

공수처 설치와 검찰 개혁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그 들과 검찰 개혁을 외치는 시위 참석자들 에게 묻는다,

법과 상식을 유린 당한 수 많은 청년들의 좌절을 한번이라도 생각 해 보았는가?

그 대 들이 법앞에 한점 부끄럼이 없다면  왜 검찰 개혁을 요구 하는가?

 

그래서 무섭지 않은 

앉아!~

일어서~!

가만히 있어~!

저것 물어와~!

그건 아냐~!  할때 마다

말 잘 듣는 검찰로 개혁하고 싶은가?




최순실의 딸은 포토라인에 서야 하고

조국의 부인과 딸은 포토라인에 서면 안되는가?

이 것이 바로, 조로남불 진짜 적폐가 아닌가?


법앞에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은

이제 보니 모두 헛소리 였구나...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으로서

국가 전복을 꾀했던 사노맹 전과자나

조선 인민 민주주의를 따르는 종북 인간들이 이 나라의 장관이 될수없고


검찰 개혁이 필요 없는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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