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오늘 기분 좋아서 한잔 했다.

작성일 작성자 노당 큰형부









너무 오래 끌었다.




그대가 갈 곳을 굳이 묻지

않으리

 

. . . .



헉~~!!!

조/땟/다...





노당큰형부 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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