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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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가을 맞이 흉내

노당 큰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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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당과 시몬스는

언제쯤 가을 구경을 해 볼수 있을까?


우리 부부에겐 가을은 없고 겨울만 있는것은 아닐까?

입동이 지나

김장을 하고






조금은 짬이 나서 가을 풍경을 보려고

이 곳, 저 곳의

가을 모습을 찾아 보며 가을맞이 흉내를 내보는데...





단풍과 

 



화살 나무 빨간 열매가 늦 가을을 맞아

고운 빛을 보이고 있는 ...



집과 직장을 못 벗어 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집,안과 밖에서 가을 맞이 흉내만 낸다.






 

바람과 비가 세차던

2019,11,15 오후,

차 안에서 세찬 비를 피하며...

아동 안전 지킴이

근무중 이상없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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