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아름다운 친구야...!

작성일 작성자 보리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친구야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슬픈 날에는 손잡아 위로하며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습니다.

    날마다 서로의 가슴에 그리움을 꽃피우고 이름을 불러주고 싶습니다.

    지치고 힘든날엔 가슴을 열어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뒤돌아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고 싶고 사랑보다 큰것이 어디 있겠냐마는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고

    이세상 다 가도록 친구인 여러분과 그렇게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정은 산길과 같아서 매일 오고 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지고 그 길이 없어지고 만답니다.

    매일 볼수 는 없어도 카톡으로 전화로나마 잊지말고 안부 주고 받으며 인생사 희노애락 함께 할수 있어 정말 좋아요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