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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부처님...!!

작성일 작성자 보리

 

( 자신에게 맞도록 발원문을 고쳐 암송한다) 거룩하신 부처님! 하늘은 맑고 푸르니 산새 소리 즐거운 꽃길 사이로, 솔솔 부는 연꽃 바람 타시고 집착으로 그늘진 아픔의 세상에, 마음이란 소중한 인연으로 하늘 문 열으시고, 자등과 법등을 밝혀시려 이 땅에 내려 오신 님 나 하나 존재 홀로 존귀하다 하시고, 사방의 감로수와 오색 꽃비 내리시며 사월 초파일 해 맑은 날에 룸비니 동산에서 영혼의 동반자로 거룩한 길을 열어 우리 곁에 오신 님 끝없이 어두운 진흙같은 세상에, 부처님 오신날을 기리는 이 뜻은 봄 하늘에 온갖 등불 물결로 뜨거운 삶의 불꽃을 피웁니다 실버들 같이 허망하게 흔들리던 이 마음으로, 비록 인고의 세월이 많이 지나 갔을지라도 불연의 충만 있으니 모든 근심 거두어 주소서, 텅빈 가슴으로 묵어진 무명의 어두운 그림자는 광대 무변한 대원의 보리심이 가득 차게 하시고 내가 있고 네가 있어 속 좁아진 한 생각 이제라도 부끄러운줄 알게 된 이 정신,! 이 시간 아직 조금으로도 남아 있는 미련한 이 행동 이 아픔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낙인 되게 하지 않도록 이 영혼 영원히 잠들기 전에... 이렇게 좋은 날,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이시여 저희들도, 모든 부처님들과 같이 일체 달리하지 않는 영혼을 갖게 하여주소서,! 불기 2563년 사월 초파일 봉축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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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의 명상음악 "화해" 中 "영혼의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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