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김용택 어제는 하루 종일 바람이 불어 나무 가지들이 멀리 흔들리고 나는 당신에게 가고 싶었습니다. 당신 곁에 가서 바람 앉는 잔나무 가지처럼 쉬고 싶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내 맘에 바람 뿐이었습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6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