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보리밭 연가 / 이승철

작성일 작성자 보리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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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있다고 누가 본다고 들판을 휘둘러봐도 아무도 없는 푸른 물결뿐.

    가시내도 가시내도 참, 왜 자꾸만, 어쩌자고 키 자란 보리밭 고랑 길로 내달릴까

    숨결 쌔근쌔근 가쁜 숨 몰아쉬며 발그레한 얼굴로 주저앉은 밭두렁엔 제비꽃 민들레 꽃

    괜 시리 수줍고 하늘에는 종다리가 나는 봤지 나는 알지

    종알종알 쫑알쫑알 너울너울 아지랑이 따라 소문이 낭자한데...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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