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오늘 같이 비 오는 날...\\\♬\♪\♬\\\♬\

작성일 작성자 보리
☆~보덕각시~☆

 

    오늘 같이...

    비 오는 날... 추억이 자리한 길을 따라 눈물인듯 비가 되어 가슴을 적시며 떨어져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하얗게 파도치는 가슴마다 흘린 눈물만큼만 아파하다 보고픔이 뛰어든 자리에 하늘 담은 가슴 한 조각 뚝 따서 당신 가슴에 묻어 버리면 될까요?

    밤을 세워 따라 오는 추억 거기 그쯤에서 머물다 사위어질 때까지... 내 생각이 나거든 소식 주세요.

    마냥 그립노라고 내 창에 목마른 눈빛 걸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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